2019년 새해 들어 첫 달에 토론토 부동산 협회의 MLS 시스템 하에서 거래된 부동산 매매는 총 4,009건으로 지난해 1월보다 0.6% 소폭 올랐고, 바로 전달인 2018년 12월보다는 3.4% 올랐습니다. 
지난 1월 마지막 주의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같은 달 대비 부동산 거래수가 조금 올랐다는 사실은 예단은 이르긴 하지만 2019년도 부동산 거래가 살아날 것이라는 토론토 부동산 협회의 전망에 맞물려 어느정도 고무적인 일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콘도 시장이 여전히 매매가 면에서 시장을 리드하고 있고, 새해 첫달의 콘도 평균 매매가는 전년도 같은 시기 대비 1.7% 올랐습니다만, 지난 12월과 비교해서는 시기적인 요인과 맞물려 조금 떨어졌습니다. 

 

 

          2014년부터 2018년 사이의 부동산 수치/2019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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