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전해에 걸쳐 토론토 부동산 협회의 MLS 시스템에 의해 거래된 부동산 건수는 77, 426건으로 2017년의 92,263건에 비해 16.1% 낮아졌고, 2018년 한해 새 리스팅 수는  2017년에 비해 12.7% 줄어들었습니다. 

 

2018년의 광역 토론토 전체 주택 매매 평균가는 $787,300으로 2017년에 비해 4.3% 낮았습니다. 

지난 달 주택 매매가는 토론토시내에서 조금 올랐던 반면 이 지역을 제외한 광역 토론토 지역에선 조금 내려갔습니다. 이는 토론토 시내의 부동산 거래가 많은 부분 콘도에 집중되었고, 하우스에 비해 여전히 콘도 가격이 강세를 보였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2018년 콘도의 평균 매매가는 2017년 보다 7.8% 올랐습니다. 2018년 12월의 주택 평균매매가는 $750,180으로 $734,847이였던 2017년 12월보다 올랐습니다. 

2017년의 기록적인 수치 이래로 2018년의 새 리스팅수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거래도 줄었기에, 몇몇 로케이션의 경우 바이어들이 여전히 마음에 드는 부동산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고, 구매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콘도나 타운하우스의 주택 형태의 가격 상승이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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