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토론토 부동산협회의 MLS 시스템하에서 거래된 부동산 거래수는 4,399건으로 2018년 같은 시기보다 17. 4% 증가했습니다. 2019년 한해의 전체 거개수는 87,825건으로 2018년의 87,825건보다 12.6% 늘었습니다.

특히 2019년 하반기에 부동산 거래량이 많이 늘었고, 실제로 가을부터 매물이 시장에 머무는 시기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이전까지 관망세를 보이던 바이어들이 2019년 봄부터 시작하여 가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한거 같습니다. 지역경제가 강한 호조세를 보이고 모기지 상황이 좀 나아지면서 바이어들이 자신감을 보인듯 합니다.

2019년 한해 실제 거래량은 많이 늘었던 반면 시장에 새로 들어오는 리스팅 수는 오히려 그 전해보다도 2.4% 적었습니다. 지난 10여년간 매년 새 리스팅수는 주택가격이 급등을 하던 시기에도 보통 150,000에서 160,000 사이를 유지했습니다.

2019년 12월의 주택 평균가격은 $837,319로 $787,856이였던 2018년 12월에 비해서는 4%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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