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한달 토론토 부동산 협회의 MLS 시스템하에서 거래된 부동산 건수는 5,025건으로 작년 같은 시기 대비해서는 2.4%떨어진 수치이고, 바로 이전 달에 비해서도 거래 수가 조금 줄었습니다. 

작년 1월부터 시행된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로 인해 많은 바이어들이 집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많은 원성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정부차원에서도 고민을 하고 있고, 특히나 첫 구매자들에 대해서는 좀 열린 정책을 적용해야한다는 의견이 있지만, 이 모기지 정책 자체를 바로, 또 근본적으로 중단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난 달 실제 부동산 거래 수와 새 리스팅 수 모두 줄었고, 이는 시장 상황이 바이어 입장에서는 더 타이트 해진 것이라 볼 수 있고, 작년 대비 부동산 평균 매매가의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작년 같은 시기 대비 주택 매매 평균가는 1.6%올랐고, 역시 이는 콘도와 타운하우스 가격의 강세에 기인한 바 큽니다. 시기적 요인으로 이전 달 보다는 주택 매매 평균가는 조금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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