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토론토 부동산 협회의  MLS 시스템하에서 거래된  총 부동산 매매건수는 4,581건으로 2019년 1월
대비 15.4%, 바로 이전 달인 2019년 12월달 대비 4.8% 증가했습니다. 
지난 2019년 한해 내내 시장에 새로 나오는 리스팅을 웃도는 실제 부동산 거래 건수의 증가가 이어졌습니다. 자
연히 매매 평균가의 상승이 있었고 작년 가을 이 후 2017년 봄 온타리오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고 시행되어 온
이래 지속되어온 바이어 마켓이 셀러 마켓으로 변하는 징후가 뚜렷히 보였습니다.  
2020년 1월의 평균매매가는 $839,363으로 작년 같은 $747,175 대비 12.3% 올랐습니다. 그간의 전체 매매가 상
승은 콘도의 강세에 기인했는데, 지난 달에는 모든 주택형태에서 매매가가 상승했고, 특히 토론토의 경우, 단독
주택의 역할이 컸고, 차후 주택의 매매가 상승을 예상해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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