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토론토 부동산 협회의 집계에 따르면 2019년 3월 한달 주택 매매수는 7,187건으로,  2018년 3월의 7,188건과 비교해 보면 거의 비슷했고, 2019년 첫 사사분기의 매매수는 전년도 첫 사사분기의 매매수보다는 1% 줄어들었습니다.  

타이트한 모기지 스트레스 지수가 여전히 집 구매자들의 모기지 승인 여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여러 방향에서 모기지 규제에 대한 재고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토론토 부동산 협회 차원에서는 다양한 주택형태, 즉 단독 하우스와 콘도 사이 중간 단계의 주택 형태를 개발하여 공급하는 안을 골자로 하여 정부 측에 꾸준히 건의해 오고 있고, 정부 차원에서는 조만간 여러 경로의 공청회등을 거처 여론을 수렴한 후 “the Housing TO – 2020-2030 Action Plan”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3월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했고, 시장에 나오는 새 매물의 수가 넉넉치 않아 많은 지역에서 바이어들이 선택에 애로가 있었고, 따라서 완만하지만 주택 평균 매매가의 상승이 있었습니다. 평균 매매가는 $788,355로 2019년 1월이래로 3개월 연속 조금씩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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