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VID 19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 시작한 지난 4월 토론토 부동산 거래는 총 2,975건으로 2019년 4월과 비교해서 무려 67%나 격감했습니다  
  • 지난 한달 시장에 새로 나온 새 리스팅수는 총 6,174건으로 이 또한 작년 동시기 대비 64.1% 격감했습니다.
  • 지난 4월 주택 평균매매가는 $821,392로 2019년 4월의 평균매매가 $820.373와 비교해보면 0.1% 높아, 거의 비슷한 수치를 유지했지만, 2019년 후반기부터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며 평균 매매가 90만불을 웃돌았던 2020년 2월과 3월에 비해서는는 많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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