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에 토론토 부동한 협회의 MLS 시스템 하에 거래된 주거용 부동산 건수는 7,711건으로 이는 2018년 8월의 6,797건에 대비해 13.4% 오른 수치이고, 바로 지난 달에 비해서는 0.8% 올랐습니다.

전 광역 토론토 지역에 걸쳐 작년 동시기 대비 부동산 거래 볼륨은 연평균 증가률 에서 벗어나지 않는 수치 정도로 증가했습니다. 단 2018년의 경우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단독주택가 같은 하우스에 대한 수요가 아주 낮았는데, 비록 2016년과 2017년 첫사분기의 기록적인 수요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2019년에는 하우스에 대한 수요가 어느정도 선에서는 이전보다 높아졌습니다.

이번 8월의 부동산 거래 건수가 작년 동시기 대비 늘었다해도, 시장에 나온 리스팅의 수가 작년 동시기 대비 낮았기 때문에, 지역과 주택 형태에 따라서는 바이어들에게는 타이트한 상황이였습니다.

지난 8월의 주택 매매 평균가는 $792,611로 작년 8월 대비 3.3% 올랐고, 이는 여전히 콘도 매매가의 강세에 기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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