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COVID 19의 영향을 직접받은 2020년 4월1일부터 17일까지의 부동산 거래 상황입니다.

• 토론토 부동산 협회의 MLS 시스템 하에서 거래된 주거용 부동산 거래는 1,654건으로 2019년 같은 시기에 비해 69% 줄어들었습니다. 토론토시 내의 단독주택과 콘도의 매매량 하락이 제일 컸습니다. 

• 이 시기 시장에 나온 새 매물의 수는 3, 843건으로 작년 같은 시기 대비 63.7% 줄었습니다. 

• 4월 17일까지의 평균 주택 매매가는 $819,995로 작년 동시기 대비 1.5% 떨어졌습니다. 그간 회복이 많이 됐던 단독주택의 매매가의 증가가 COVID 19으로 인해 조정을 받았고, 특히 토론토 시내의 2 millions가 넘은 주택매매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보통 실제 거대되는 매매가는  시장 상황에 따른 리스팅 가격에 보조를 맞추기 마련인데, 이 시기 매매가의 리스팅 가격과의 격차는 예전 평균에서 그리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새 매물의 리스팅 가격이 이미 상황에 따른 조정을 받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분명히 당분간 부동산 거래가 크게 위축 될것으로 예상되는데, 단 그 동안 쌓이게 될 구매수요가 상황이 호전됐을 때 매도 수요도 위축된 상황에서 어떻게 전개될지는 불확실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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